오늘은 10월 18일 금요일 입니다.
오늘의 성경말씀은 누가복음서 10장 1절에서 9절 입니다.
오늘의 기도: 눅10:2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적다. (사랑의 예수님, 주님의 사역에 저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1 이 일이 있은 뒤에, 주님께서는 다른 일흔[두] 사람을 세우셔서, 친히 가려고 하시는 모든 고을과 모든 곳으로 둘씩 [둘씩] 앞서 보내시며 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적다.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3 가거라,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 4 전대도 자루도 신도 가지고 가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말아라.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집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6 거기에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있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내릴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7 너희는 한 집에 머물러 있으면서, 거기서 주는 것을 먹고 마셔라. 일꾼이 자기 삯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 이 집 저 집 옮겨 다니지 말아라. 8 어느 고을에 들어가든지, 사람들이 너희를 영접하거든, 너희에게 차려 주는 음식을 먹어라. 9 그리고 거기에 있는 병자들을 고쳐주며 '하나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고 그들에게 말하여라. (음악)
먼저... 평화를... 빌라...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에도 제자들에게 제일 먼저 하신 말씀이... "너희에게... 평화가 있어라"... 입니다. (음악)
주님은 왜 우리에게 평화를 제일 먼저 중요하게 말씀하시는 것 일까요? 그리고는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하십니다. 평화와 하나님 나라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음악)
성령님께 말씀의 심오한 뜻을 간파해 주시기를 청하며 다시 한번 경청해보십시오. (말씀낭독) (음악)
주님께서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는 것은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우리 마음에 있으면 근심과 두려움은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우리 마음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집니다. (기도) 주님! 저희에게 주님의 평화를 주십시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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