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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찬이 소식...기도제목입니다..기도부탁드려요^^
박윤선 2007-01-26 추천 0 댓글 0 조회 411

팔레스타인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여기의 이야기들을 많이 나눠야하는데 저가 정신이 없어 연락하지 못했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은 빛의 군대로 서서 열심히 기쁜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시리아에서 저희가 현지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함께 기쁨을 전하고 조마다 다른 지역에서 서로의 영양대로 기쁜소식을 전하였습니다. 조금 힘든 일정이었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들 잘따라와 주었습니다.



시리아를 떠나서 요르단을 거쳐서 19일에 팔레스타인으로 들어오려할때 백성선생님과 같이 들어가려고 했지만 문제가 생겨다시 암만 숙소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이일을 경험하면서 많은 마음들을 나눴으며 그 중에 아버지 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들이 꿈을 꾸고 환상을 보면서 아버지가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붙잡고 다음날 20일에는 갈수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19일 돌아오는 길에 한아이가 여권을 잃어버려서 그 조선생님과 아이가 암만에 남아 있고 그룹은 팔레스타인에 가는것으로 결정을 하고 국경으로 떠났습니다. 그런데 기쁜일이 생겼습니다. 국경으로 현지인 아저씨가 여권을 가지고 오신것입니다.

우리는 너무 기뻐서 다윗과 같이 노래하며 춤추었습니다. 그리고 두사람을 기다려 팔레스타인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우리가 들어가는 것을 사단이 싫어하는지 국경에서도 토요일이라 12시까지 들어가야 하는데 미디어팀에서 찍은 것을 가지고 계속 우리를 잡아두었습니다. 아이들과 아버지께 기도하니 그때서야 우리는 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팔레스타인 호텔에 도착하니 얼마나 기쁜지....

하지만 여기에서 거짓말하는 사단들이 우리를 괴롭혀 분내게하고 아픈아이들이 속속생겨났습니다.



1. 기도 제목

배탈난아이, 머리아픈아이, 장난치다 다치는 아이....

기도해 주세요. 우리 아이들 아프지 않도록

어제 저녁에 비가 많이 와서 여기는 생각보다 춥습니다.

아이들이 감기 걸리지 않도록,

배탈난 아이들 빨리 나을수 있도록,



2. 기도 제목

지금의 우리 아이들은 시리아에서 모습이 아닙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버지께 가고 있습니다.

성령을 사모하고 갈급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 안에 정결과 순전함으로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고 기쁨으로 고백할수 있도록,



3. 기도 제목

벌써 일정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우리가 밟은 땅과 영혼을 사랑하고 섬길수 있도록 아이들 마음에 이들을 담고 갈수 있도록,



4. 기도 제목

이 지역에 분냄, 분열, 음란 ... 어두운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이런 어두운 것들에게 지지 않도록,



팔레스타인 일정

21일 친구사귀기(베들레헴), 주일모임

22일 베들레헴부터 분리장벽까지 행진, 가정방문

-> 아이들 현지인들 만나서 들과 기쁜 교제하고 한조도 먼저 돌아오지 않도록,

쫓겨나더라도 맘 상하지 않도록,

23일 호텔로 돌아와 난민촌 아이들과 친구되기, 평가회

24일 요르단으로 출발



여러분의 기도로 우리가 승리할 것입니다.

아이들을 대신해 기도로 같이 하시는 분들과 부모님, 친구들에게 문안합니다. 이상



다음 기쁨의 소식을 전해 드리기 전까지 계속해서 저 4가지의 기도제목으로 아뢰어 주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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