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일차 사도행전27-28장
박준원
2026-03-01
추천 0
댓글 0
조회 10
제국의 심장부에 복음이 전파되다
기본 읽기 사도행전 27-28장
핵심 읽기 사도행전 28장
바울과 누가는 배를 타고 이달리야로 출항합니다. 그러나 항해하기에 좋은 계절이 아니어서 배는 지중해의 항구를 전전합니다. 바울은 사람들에게 항해를 늦추자고 권하지만, 선장과 선주는 바울의 말을 무시하고 항해를 밀어붙입니다. 결국 유라굴로라는 광풍을 만나 배가 난파됩니다. 그러나 바울은 로마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믿었기에 배에 탑승한 모든 사람을 격려합니다. 광풍으로 배는 좌초되었지만, 한 사람도 다치지 않고 전부 멜리데 섬에 상륙합니다. 석 달 후 일행은 멜리데 섬에서 배를 얻어 타고 다시 이달리야로 출항하여 로마에 무사히 도착합니다. 로마에서 바울은 가택 연금 상태 중에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사도행전은 바울이 제국의 심장부인 로마에 도착하여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