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일차 사도행전25-26장
박준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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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황제에게 상소하다
기본 읽기 사도행전 25-26장
핵심 읽기 사도행전 26장
신임 총독 베스도는 유대인의 마음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예루살렘으로 가서 심문을 받을 것인지 바울에게 묻지만, 바울은 오히려 로마 황제에게 상소할 뜻을 밝힙니다. 얼마 뒤 베스도를 방문한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가 바울에 관해 듣습니다. 바울은 아그립바 왕 앞에서 자신이 어떻게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었는지 자세히 설명합니다. 그의 말을 전부 들은 베스도는 바울에게 “네가 미쳤도다”라고 소리치지만, 정작 그의 석방을 지지합니다. 아그립바와 그 자리에 배석한 다른 이들 모두 바울의 무죄를 주장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제국의 심장부인 로마에 복음을 전하려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제 바울은 로마를 향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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