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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일차 에스겔 25-28장
박준원 2025-12-30 추천 0 댓글 0 조회 45

암몬과 모압과 세일에돔과 블레셋두로와 시돈

기본 읽기 에스겔 25-28장 핵심 읽기 에스겔 25

 

에스겔서의 메시지는 25장부터 그 대상이 조금 더 확대되기 시작합니다하나님은 암몬과 모압과 세일에돔과 블레셋에 임할 심판(25)과 당시 무역국가로 이름이 높던 두로에 대한 심판(26-28)에 상당히 많은 부분을 할애하십니다암몬과 모압과 에돔은 유다가 심판을 받는 것을 좋아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원수를 갚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되었고블레셋은 이스라엘의 숙적이어서 이스라엘의 원수들과 동조했기 때문에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두로는 바다의 섬에 건설된 도시였고한 번도 침략당한 적이 없었습니다그들은 교만하여 자신들이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하나님은 이러한 교만함을 보시며 두로에 심판을 선언하십니다두로와 시돈의 죄악은 낱낱이 고발됩니다하나님은 이스라엘에 또 한 번 회복을 선언하십니다.

 

(묵상)

 

하나님 없는 번영은 오래가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낮아진 삶은 반드시 다시 세워진다.

목사님처럼 공동체를 섬기는 자리에서는 이 말씀이 더 깊이 다가옵니다.

작은 교회, 보이지 않는 수고, 드러나지 않는 충성…

에스겔 25~28장은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입니다.

“사람이 보지 않는 자리에서, 하나님은 이미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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