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일차 민수기13~18장
박준원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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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에는 은혜로, 불순종에는 심판으로
기본 읽기 민수기 13-18장
핵심 읽기 민수기 14장
가나안 땅을 정탐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모세는 각 지파에서 대표를 한 명씩 선발해 가나안으로 보냅니다. 갈렙과 여호수아를 제외한 열 명은 가나안 거주민의 강대함만 보고는 절망적인 보고를 내놓습니다.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원망하며 울부짖고, 하나님은 그들의 불순종에 심판으로 응답하십니다. 정탐한 기간의 하루를 1년으로 환산해 광야에서 40년을 방황하게 하십니다. 이로써 광야 첫 세대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원망은 그칠 줄 모르고, 고라, 다단, 아비람이 모세의 지도력에 반기를 들며 모세를 하나님께서 세운 사람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들과 추종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받습니다. 끊임없는 불순종과 반역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들을 여전히 하나님 백성으로 여기시고 그들이 지켜야할 새로운 법을 알려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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