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매일만나, 의무나 판단에 따른 사역
박준원
2026-02-12
추천 0
댓글 0
조회 3
이로써. . .우리가 믿사옵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요 16: 30-31)
ㅣ한 줄 노트ㅣ 우리의 부르심은 이해할 수 있는 ‘의무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설명할 수 없을지라도 빛 가운데서 하는 순종에 있습니다.ㅣ묵상 질문:나는 주님을 홀로 두고 있습니까, 동행하고 있습니까?ㅣ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