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 매일만나, 섬김의 결단
박준원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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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마 20:28)
ㅣ한 줄 노트ㅣ ❶ 종이 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다면 섬긴다는 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❷ 한없이 베풀어주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할 때 섬김을 배신하거나 포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ㅣ묵상 질문:마음 깊은 곳에 빚진 자의 심정이 있습니까? 기꺼이 그 사랑에 감격하며 행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떠올리고 있습니까?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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