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매일만나, 부르심
박준원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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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전 1:17)
ㅣ한 줄 노트ㅣ ❶ 그리스도를 높이는 사람이 되면 다른 것을 높이려는 유혹에서 자유로워집니다. ❷ 복음의 실체를 알면 사소한 일로 하나님을 귀찮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ㅣ묵상 질문:혹시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을 귀찮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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