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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매일만나, 주님의 종
박준원 2025-11-02 추천 0 댓글 0 조회 29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

ㅣ한 줄 노트ㅣ 자아가 깨어지고 부서질 때, 비로소 성령의 증거가 우리 안에 나타납니다.  

ㅣ묵상 질문: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인해 무엇을 포기했습니까? 포기한 것을 분명히 말할 수 없다면 아직 주님의 제자로 쓰임 받기에 합당하지 않은 상태입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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