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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수 매일묵상
박준원 2025-04-01 추천 0 댓글 0 조회 18

오늘은 사순절 제4주 4월 2일 수요일입니다.

오늘의 성경말씀은 요한복음서 5장 17절에서 30절 입니다.


17.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한다." 18. 유대 사람들은 이 말씀 때문에 더욱더 예수를 죽이려고 하였다. 그것은, 예수께서 안식일을 범하셨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불러서,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놓으셨기 때문이다.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들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대로 따라 할 뿐이요, 아무것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무엇이든지, 아들도 그대로 한다. 20.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하시는 일을 모두 아들에게 보여 주시기 때문이다. 또한 이보다 더 큰 일들을 아들에게 보여 주셔서, 너희를 놀라게 하실 것이다. 21. 아버지께서 죽은 사람들을 일으켜 살리시니,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사람들을 살린다. 22. 아버지께서는 아무도 심판하지 않으시고, 심판하는 일을 모두 아들에게 맡기셨다. 23. 그것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공경하듯이, 아들도 공경하게 하려는 것이다. 아들을 공경하지 않는 사람은,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않는다. 24.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는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갔다. 25.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죽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는데,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그리고 그 음성을 듣는 사람들은 살 것이다. 26. 그것은,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셔서, 그 속에 생명을 가지게 하여 주셨기 때문이다. 27. 또, 아버지께서는 아들에게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다. 그것은 아들이 인자이기 때문이다. 28. 이 말에 놀라지 말아라. 무덤 속에 있는 사람들이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온다. 29. 선한 일을 한 사람들은 부활하여 생명을 얻고, 악한 일을 한 사람들은 부활하여 심판을 받는다." 30. "나는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나는 아버지께서 하라고 하시는 대로 심판한다. 내 심판은 올바르다. 그것은 내가 내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분의 뜻대로 하려 하기 때문이다." (음악)


오늘 본문에서 예수께서는 세 번이나 거듭 “진정으로 진정으로 말한다.” 말씀하시며 우리에게 당신의 진정 어린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 예수님의 마음 앞에 지금 나의 마음은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까? 잠시 마음의 반응을 살펴 보십시오. (음악)


자신을 신성 모독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유대 사람들을 향한 예수님의 진정 어린 말씀 가운데 오늘 하루 어떤 본문에 머물고자 하십니까? 잠시 그 본문이 주는 울림에 머물러 그리스도의 마음을 경청해 보십시오. (음악)


다시 한번, 나를 향한 그리스도의 진정 어린 말씀에 마음의 문을 열고 귀 기울여 보십시오. (음악)


이 시간, 나에게 울림이 된 말씀과 나의 마음의 반응 들을 그리스도의 이름 위에 올려 기도해 보십시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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