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11:28~30 성경 속의 진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멍에, 쉽고 가볍다 - 살리는 멍에
종교지도자들의 멍에, 어렵고 무겁다 - 죽이는 멍에
*율법, 안식일 법!! 이것 만은 용서할 수 없어!! 예수를 죽이자!!
예수에게 있어서 율법, 제사법은 생명을 보호하고 살리는 자비이다.
다윗의 예, 호세아의 말씀을 인용,
예수 자신은 모든 율법과 제사보다 더 위대하신 분이다.
율법의 문자적 준수에만 집착했던 바리새인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마태복음 12장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자르다(막 2:23-28; 눅 6:1-5)
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 누구의 밭인가? 바리새인의 밭, 예수님의 밭??
- 신명기23:25 손으로 이삭을 따도 되느니라 26 낫을 대지는 말지니라
- 율법의 애매모호한 규정, 은혜 일때가 많다.
- 율법은 딱딱한 것이 아니라 배려, 사랑이 깃들어 있다.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 구약의 율법은 밀밭이나 포도밭의 길가에 있는 부분은 지나가는 나그네, 가난한 사람들이 배고플 때 잘라먹을 수 있었다.(율법규정, 신23:24~25, 레19:9~10) 도둑질이 아니다, 그날이 안식일이었다.
- 거룩한 안식일, 노동 없는 준비된 음식을 먹고 율법을 연구하는 날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 감히 안식일에 하지 못한 일을 한다!!
- 유대인들에게 안식일은? 어떤 날인가? 목숨같은 날!!
- 안식일 규정 39개, 여기에 따른 세부규정
- 안식일 엘리베이터, 타이머, 이동거리 1.6km 1마일
- 안식일법, 생명보다 소중하게 생각했다!!
- 어떻게 해석하느냐?? 하나 안하나 지켜보고 있다.
- 안식일 금지법 39가지, 추수금지, 이것이 추수인가??
3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 다윗이야기 너 모르냐?
- 원본을 보자!! 삼상21장1절~ 놉, 제사장 아히멜렉, 도망자 다윗, 왜 혼자냐
2절 위기를 넘기기 위한 거짓말, 3절 굶주림을 엿볼 수 있다
4절 보통 떡, 거룩한 떡(여자를 가까이 하지 않았다면 주리라)
5절 삼일 동안 여자를 가까이 하지 않았다, 성결한 상태이다
6절 진설병을 주었다
*무슨 연관성이 있는가?
- 레위기24:8절 안식일마다 떡을 진설하다! 제사장만 먹는 떡!
9절 이 떡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거룩한 것, 영원한 규례
- 아히멜렉은 다윗에게 주었다!!
- 상식으로 보면, 율법에 어긋난다. 제사장도, 다윗도 했다!!
- 율법의 모호함!! 안돌리면 처벌한다!! 처벌규정이 없다.
- 죄형법정주의, 영적타락의 시초, 잊었더라!!
- 빨간불 서야한다! 처벌이 없다, 안설경우 20만원, 처벌규장
- 하라는 명령만있고 하지말라는 것이 없다면, 율법의 모호함
- 성경해석의 최고 권위자는 예수 그리스도이다!!
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 바리새인의 율법해석에 대한 잘못을 지적!! 처벌규정이 없다!!
- 안된다 바리새인들의 해석, 세부규정, 인간의 해석이다.
- 바리새인들에게는 슬픈사연이 있다.
- 히브리인, 노예살이, 애굽, 앗수르, 바벨론, 신앙이 무너지고 있다!!
- 하나님은 무능력하다!! 무기력한 신앙,
-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셨다. 열왕기서, 왕들 타락의 역사, 우상숭배, 원수들을 들어 뽑아버리셨다.
- 우리의 고통은 조상, 우상숭배구나!! 말씀을 떠난 죄구나!!
- 말씀부흥운동, 포로기, 서기관(말씀보관, 기록, 가르치는자), 회당
- 철저하게 말씀 중심으로 살게 된다. 느헤미야8장, 수문앞 광장, 회개의 역사
- 바리새인, 다시는 고통의 역사를 끝내자!! 진리, 말씀,
- 바리새(분리주의), 좋은 의미에서 출발, 경직, 본질망각, 껍데기만 붙들고 있는 외식주의자가 되었다. 진심이다!!
- 잘못된, 진심으로 할 때가 무섭다!! 히틀러!!
- 그리스도의 의가 담겨있지 않는 의는 사람을 상하게 한다.
전7:16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도 말며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스스로 패망하게 하겠느냐
- 사무엘상21:1-7 이야기, 허기진 다윗에게 아히멜렉 제사장이 진설병을 주었다.
- 유대인의 안식일 규정에 대한 해석,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는 안식일 규정을 어길 수 있다.
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 민28:9-10, 제사장이 안식일에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는 일, 할례를 행하는 일을 행하였다. 즉, 안식일 법에 우선하는 상위법이 있었다.
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크기의 개념이 아니라, 본체이다!!
- 계21:22 어린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 고전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기준!! - 내 뒤에 서라!!
- 상위법 개념, 안식일법<제사장의 성전사역<성전보다 더 큰 것(하나님의 뜻)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 호세아6:6 인용,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가?
- 안식일계명도, 안식일 자체를 지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곤경 속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해석되고 지켜져야 한다.
- 힐렐이라는 랍비, 안식법 위에 사랑의 계명을 우선시 하였다.
- 율법을 유법을 위하여 주어진 것이 아니라, 사랑을 실천하도록 주어진 것이다.
- 율법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수단이다.
- 주일성수란 무엇인가? 같은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 레위기23:3, 안식일은 여호와의 안식일이다.
- 주님은 안식일의 주인은 인자라고 말씀한다.
- 안식일에 대한 하나님의 권한이 인자에게 위임된 것이다.
- 안식일 계명의 해석자로서 예수의 절대적인 권위를 주장한다.
- 인자는 마지막 때의 심판자이다.
- 안식일 규정에 얽매여 자비를 베풀지 못하는 바리새인에게
안식일의 주인인인 인자가 마지막 날에 심판하게 될 것이라는 경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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