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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일차 [새번역] 시편 126~130편
박준원 2025-11-16 추천 0 댓글 0 조회 32

새번역 시편 126 편

수확을 기뻐함성전에 올라가는 순례자의 노래
1   1)주님께서 시온에서 잡혀간 포로를 시온으로 돌려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을 꾸는 사람들 같았다.
2   그 때에 우리의 입은 웃음으로 가득 찼고, 우리의 혀는 찬양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그 때에 다른 나라 백성들도 말하였다. "주님께서 그들의 편이 되셔서 큰 일을 하셨다."
3   주님께서 우리 편이 되시어 큰 일을 하셨을 때에, 우리는 얼마나 기뻤던가!
4   주님, 2)네겝의 시내들에 다시 물이 흐르듯이 포로로 잡혀간 자들을 돌려 보내 주십시오.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쁨으로 거둔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사람은 기쁨으로 단을 가지고 돌아온다. 

 

127 편

주님만이 가정에 복을 주신다성전에 올라가는 순례자의 노래, 솔로몬의 노래
1   주님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집을 세우는 사람의 수고가 헛되며, 주님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된 일이다.
2   일찍 일어나고 늦게 눕는 것, 먹고 살려고 애써 수고하는 모든 일이 헛된 일이다. 진실로 1)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사람에게는 그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복을 주신다.
3   자식은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요, 태 안에 들어 있는 열매는, 주님이 주신 상급이다.
4   젊어서 낳은 자식은 용사의 손에 쥐어 있는 화살과도 같으니,

5   그런 화살이 화살통에 가득한 용사에게는 복이 있다. 그들은 성문에서 원수들과 담판할 때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할 것이다. 

 

128 편

주님은 신실한 백성에게 상을 주신다성전에 올라가는 순례자의 노래
1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명에 따라 사는 사람은, 그 어느 누구나 복을 받는다.
2   네 손으로 일한 만큼 네가 먹으니, 이것이 복이요, 은혜이다.
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나무와 같고, 네 상에 둘러앉은 네 아이들은 올리브 나무의 묘목과도 같다.
4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와 같이 복을 받는다.
5   주님께서 시온에서 너에게 복을 내리시기를 빈다. 평생토록 너는, 예루살렘이 받은 은총을 보면서 살게 될 것이다.

6   아들딸 손자손녀 보면서 오래오래 살 것이다. 이스라엘에 평화가 깃들기를! 

 

129 편

보호를 구하는 기도성전에 올라가는 순례자의 노래
1   이스라엘아, 이렇게 고백하여라. "내가 어릴 때부터, 나의 원수들이 여러 번 나를 잔인하게 박해했다.
2   비록 내가 어릴 때부터, 내 원수들이 여러 번 나를 잔인하게 박해했으나, 그들은 나를 이겨 내지를 못했다.
3   밭을 가는 사람이 밭을 갈아엎듯 그들이 나의 등을 갈아서, 거기에다가 고랑을 길게 냈으나,
4   의로우신 주님께서 악인의 사슬을 끊으시고, 나를 풀어 주셨다."
5   시온을 미워하는 사람은 그 어느 누구나, 수치를 당하고 물러가고 만다.
6   그들은 지붕 위의 풀같이 되어, 자라기도 전에 말라 버리고 만다.
7   베는 사람의 품에도 차지 않고, 묶는 사람의 품에도 차지 않아

8   지나가는 사람 가운데 어느 누구도 "주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베푸시기를 빈다" 하지 아니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도 아니할 것이다. 

 

130 편

환난 때에 주님을 신뢰함성전에 올라가는 순례자의 노래
1   주님, 내가 깊은 물 속에서 주님을 불렀습니다.
2   주님, 내 소리를 들어 주십시오. 나의 애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3   주님, 주님께서 죄를 지켜 보고 계시면, 주님 앞에 누가 감히 맞설 수 있겠습니까?
4   용서는 주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이므로, 우리가 주님만을 경외합니다.
5   내가 주님을 기다린다.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리며 내가 주님의 말씀만을 바란다.
6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림이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간절하다. 진실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간절하다.
7   이스라엘아, 주님만을 의지하여라. 주님께만 인자하심이 있고, 속량하시는 큰 능력은 그에게만 있다.

8   오직, 주님만이 이스라엘을 모든 죄에서 속량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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