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일차 요한복음 5-8장
박준원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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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떡, 생수의 강, 생명의 빛
기본 읽기 요한복음 5-8장
핵심 읽기 요한복음 6장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만나에 빗대어 표현하십니다. 그분은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고 부르십니다. 예수님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보이시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이 ‘생명의 떡’이심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그들은 단순히 떡을 먹고 배부른 나머지 예수님을 따라다닐 뿐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무리에게 자신이 누구인지를 설명하시자 그 답변에 실망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떠나갑니다. 이후 예수님은 유대인의 명절을 지키기 위하여 예루살렘에 올라가십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생수의 강’이라고 설명하십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채 도리어 그분을 잡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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