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일차 마태복음 19-21장
박준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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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준비하시는 예수님
기본 읽기 마태복음 19-21장
핵심 읽기 마태복음 19장
재물이 많은 청년이 예수님께 다녀간 이후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한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은 자신들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포도원 품꾼의 비유를 들어서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는 말씀을 전하십니다. 이후 세베대의 아들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와서 자기 아들들을 예수님 좌우편에 앉게 해달라고 부탁하자, 예수님은 자신이 이곳에 오신 목적을 다시 한번 명확히 말씀하십니다. 이 사건 이후 예수님은 드디어 예루살렘에 입성하십니다. 예수님의 첫 번째 사역은 환전상들과 제물을 판매하는 장사치들로 뒤덮인 예루살렘 성전을 깨끗하게 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대제사장 무리는 예수님의 권위에 의심을 품고 정면으로 도전합니다. 예수님은 포도원 품꾼의 비유를 가지고 그들을 비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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