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일차 말라기3~4장
박준원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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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랴
기본 읽기 말라기 3-4장
핵심 읽기 말라기 3장
하나님을 향한 이스라엘의 어처구니없는 질문은 말라기 3장에서도 계속 이어집니다. 이스라엘은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라고 주장합니다. 이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드리는 봉헌물을 도둑질하였고, 하나님이 정하신 각종 예물 드리는 것을 매우 아까워했다고 적나라하게 드러내시며 그들을 꾸짖고 순종을 명령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의인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들을 향한 치료와 회복, 악인들을 향한 심판이 임할 것을 선언하고, ‘선지자 엘리야’를 보내사 자녀들의 마음을 돌이키실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이 예언을 끝으로 하나님은 세례 요한의 등장 전까지 긴 침묵에 들어가십니다. 그리고 엘리야보다 탁월하신 그리스도가 오셔서 이 예언을 성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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