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일차 에스겔 41-44장
박준원
2025-12-30
추천 0
댓글 0
조회 2
새 성읍에 임한 하나님의 영광
기본 읽기 에스겔 41-44장
핵심 읽기 에스겔 43장
41장과 42장에는 새 성읍 안에 있는 성전과 서쪽 뜰 뒤에 있는 건물, 나무 제단과 성전에 난 문들, 그리고 제사장의 방과 성전 사면의 담을 측량하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이렇게 측량이 끝나자, 그를 데려왔던 “놋같이 빚난 사람”이 그를 동쪽을 향한 문으로 인도하고 그곳에서 에스겔 1장과 10장에서 목격한 하나님의 영광이 동문을 통하여 성전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이 측량한 모든 것을 백성에게 보이라고 명하시며 새로이 번제단의 규격을 정하시고 봉헌물을 비롯한 규례들을 정하십니다. 이어서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임한 동쪽 문을 닫아 두라고 명하시고, 에스겔은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한 것을 목격합니다. 또한 죄를 지은 레위인들의 제사장 직분을 박탈하되 성전을 수종드는 일은 계속 맡기시고, 사독의 자손들에게는 제사장 직을 계속 잇게 하십니다.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