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일차 에스겔 29-32장
박준원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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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에 임할 심판
기본 읽기 에스겔 29-32장
핵심 읽기 에스겔 29장
29장부터 32장은 애굽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을 언급합니다. 애굽은 당대 최강의 나라였고, 바벨론과 대등하게 맞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애굽을 의지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이는 갈대를 지팡이로 삼는 것과도 같은 행동이었습니다. 곧 지팡이가 부러져서 그 주인을 다치게 하는 것처럼 애굽은 파괴되고 황폐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땅은 황폐해질 것이며, 강은 마르고 우상들은 철저하게 부서질 것입니다. 한때 레바논의 백항목과 같았으나 이제 철저하게 파괴되고, 도륙당한 앗수르처럼 애굽과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도 이와 같이 멸망할 것이라고 하나님은 선언하십니다. 바로는 용맹한 사자가 아니라 강에서 발로 물을 휘저으며 강을 더럽히는 악어와 같은 존재에 불과합니다. 애굽도 파괴된 여러 나라들처럼 무너져 내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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