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7일차 히브리서10~13장
박준원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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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
기본 읽기 히브리서 10-13장
핵심 읽기 히브리서 11장
히브리서의 저자는 율법을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10:1)라고 말하며 율법의 한계를 간결하게 정리합니다. 구약의 제사장은 매번 같은 제사를 드려야 했지만,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10:12)를 드리셨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우리는 더 이상 죄 때문에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어졌고, 이제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들이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11장에서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지녔던 구약의 수많은 성도를 언급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음을 알고 있었기에 기꺼이 고난을 받아들인 자들이었습니다. 저자는 12장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자고 권면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징계의 유익과 배교를 경고합니다. 또한 독자들을 향한 따뜻한 문안과 축복으로 편지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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