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일차 고린도후서4~6장
박준원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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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하시는 주의 은혜
기본 읽기 고린도후서 4-6장
핵심 읽기 고린도후서 5장
바울은 우리를 흙으로 구운 소박한 ‘질그릇’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보배’로 설명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위하여 살아야 하며, 그렇게 살 때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역사하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지만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니 우리는 낙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육신은 낡아서 끝내 없어질 것이지만, 하늘에 예비된 장막이 있기에 우리는 소망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기에 믿지 않는 사람들과 함께할 수 없고 어떤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진리의 말씀을 전할 수 있다는 바울의 권면은 수많은 고난과 어려움에 노출된 당시 신약 성도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권면은 오늘도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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